Jan 28, 2019

감시 보고 No.3

감시 보고 No.3 2018년 12월 25일

§일본 정부에게 <한반도 주변>의 평화 구축을 위한 일본의 역할을 찾으려는 자세가 안 보인다

한반도 비핵화 합의 이행에 불안 요소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11 2 조선중앙통신이 게재한미국은 언제쯤 어리석은 탐욕과 망상에서 눈을 것인가?”라는 제목으로 북한 외무성 미국연구소 권정근 소장의 평론([1]. 보고서 작성을 위해 일어로 번역함) 미국의 대북협상 자세에 대한 북한의 비판이 한층 높아졌음을 시사했다. 북한의 노선 변경 가능성에 대해서는 유보하고는 있지만 최초로 언급한 것이며 이는 10월에 게재된 어떤 평론에도 없었던 표현이다

평론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 피했지만백악관이나 정권의 고위 관리들 표적으로 삼으면 미국에 북미관계를 개선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는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소장은 싱가포르 정상회담에 대해북한과 미국의 정상이 6월의 역사적인 싱가포르 회담에서 손을 잡고 약속한 것은 북미간의 세기를 넘는 적대관계를 끝내 관계 개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이다 말하고, 세계가 환영했던 회담의 핵심은 북미관계를 개선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일에 정상이 합의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리고 대북제재와 압력 강조하고 있는 미국의 상태에 대해관계 개선과 제재는 양립할 없다,” “‘우호압력 모순된다면서 비판했다. 또한정말로 북핵문제가 한반도의 긴장과 북미관계 악화 모든 복잡한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일까?”라는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면서, 애초에 핵문제가 발생한 역사적 경과를 짚어봤을 북미 협상은 상호 이익과 대등성에 기반한 동시 진행적이고 단계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주장했다. 이러한 생각에 입각하여 “(북한은) 솔선해서 선의의 조치로서 미국에게 과분할 정도로 가능한 모든 것을 주었다. 이제 남은 것은 미국이 상응하게 대응하는 것이다, 북한은 미국의 행동을 요구하고만일 어떤 대응도 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대가를 치르더라도 1밀리미터도 움직이지 않겠다 말했다.

앞서 기술한 것처럼 소장의 평론에서 주목할 점은 단어를 신중하게 선택하면서도 북한의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랐다는 것을 시사한다는 것이다. , 평론은 미국의 자세에 개선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4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가의 총력을 경제건설에 쏟기로 결정한 국가 노선에병진이라는 단어가 다시 등장하게 되는 노선 변경을 진지하게 재고할 가능성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감시프로젝트는 한반도 비핵화 합의가 탈선하지 않고 실행되기를 바라며 활동하고 있다. 

이런 입장에서 우리들이 검토한 정세는 남북 정상의 합의대로 관계 회복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한미관계가 양호하게 유지되는 것이 현재 국면에서 북미관계가 악화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싶다. 미국, 한국, 일본 시민사회는 이러한 상황을 정확히 인식하고 남북 정부의 노력, 특히 북미와 남북 외교 프로세스 양쪽에 관여하고 있는 한국 정부의 역할을 정당하게 평가해서 격려하는 일이 중요하다.

이에 덧붙여 시민사회는 일본 정부가 있어야 무대에 아직 등장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만약 일본 정부가 적극적으로 동북아의 평화 건설에 관여하려는 의욕을 갖고 무대에 등장한다면 지금처럼 곤란한 국면을 타개하기 위해 활용될 있을 것이다. 하나의 변수를 우리 손에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본 정부의 현실은 이러한 기대와는 곳에 있다.

감시 보고 No.1 적은 것처럼 아베 총리는 10 24일에 열린 임시 국회 모두에서 소신 표명 연설을 했다. 그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한반도의 변화에 주목하면서다음으로 자신이 김정은 위원장과 마주하지 않으면 된다 의욕을 보이고 상호 불신의 벽을 깨고 납치와 핵미사일 문제를 해결하고 불행한 과거를 청산하며 북한과의 국교정상화를 지향하겠다 말했다.

그러나 일본 정치에서 말을 구체화하려는 노력을 거의 찾아볼 없었다. 아베 정권 뿐만 아니라 국회에서도 한반도 정세에 대한 논의가 저조했다. 고노 타로 외무대신은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 모두 발언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는데 구체적인 방침으로 표명된 내용은 안보리 결의의 완전한 이행에 대한 것뿐이었다.

지난 북미회담 공동성명에 명기된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북한의 약속을 포함해 양국 정상간 합의가 완전하고 신속하게 이행되는 중요하다. 그리고 각국은 안보리 결의가 완전히 이행될 있도록 노력해야만 한다.”[2]

고노 대신은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북한 상황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냐는 질의에 대해 북한의 위협은 지금까지와 다를 없다고 말하고 유엔안보리 결의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이후 핵실험이나 미사일 시험 발사는 실시하지 않고 있지만 여전히 노동 미사일을 여러 보유하거나 핵무기 개발이 상당히 진행된 상황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이어서, 북한은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며 이러한 인식에는 변화가 없기 때문에 국제사회가 일치해서 북핵미사일의 CVID 위해 유엔안보리 결의를 완전히 이행해야 합니다. 앞으로도 국제사회가 이렇게 발맞추어 나아가는 일이 중요합니다.”[3]

현재 명확히 드러난 일본 정부의 방침은 역사적 정상회담이 개최되기 전부터 있던 유엔안보리 결의에 따른 대북제재의 엄격한 이행 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일본 정부는 북한 선박이 불법 환적으로 제재를 회피하는 것을 열심히 감시하고 있다. 외무성은 11월에 환적에 대한 보도 발표를 했는데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외무성의 인식이 드러나 있다.

우리 나라는 북한이 모든 대량살상무기와 사정거리의 탄도미사일을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법으로 폐기하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단결하여 유엔안보리 결의를 완전히 이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에 도움이 되는 관련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유엔안보리 결의의 실효를 거두기 위해 노력해 나갈 생각입니다.”[4]

아쉬운 점은 일본 외무성이 한반도 비핵화와 관련하여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발신하는 내용이 이와 같이 유엔 결의 이행에 대한 대북 압박 행사에 관한 것뿐이라는 점이다. 11 하순 도쿄에서 개최된 NGO 주최 심포지엄에서 필자 한명이 외무성 비확산 부서의 중견 직원과 동석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가 청중에게 설명한 외무성의 입장 역시유엔안보리 결의 이행을 서두르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는 내용이었다.

일본 외무성은 북미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내용이 북한의완전한 비핵화 약속뿐만 아니라 미국의대북 안전보장 약속 동일하게 포함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일까? 정상회담에서 이루어진 합의가 실현되려면 양자가 약속을 함께 이행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국회 논의가 없는 상황에서 의문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얻는 일본 시민은 물론 전세계의 관심있는 시민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다행히 피스데포는 프로젝트를 발족하면서 외무성에 관련 담당부서인 아시아대양주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관리와 면담하고 의견을 나눌 기회를 가졌다. 관리는 점에 대해 다음과 같이 명쾌한 답변을 주었다. “쌍방의 약속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내용은 말할 없지만 그러한 인식 하에 미국과 긴밀히 연락을 취하고 있다.” 최소한의 내용이긴 하지만 시민의 입장에서 기쁜 소식 임에는 틀림없다. (모리야마 타쿠야, 우메바야시 히로미치)

1 Institute for American Studies of DPRK Foreign Ministry Urges U.S. to Abandon Foolish Daydream
2 고노 타로,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 발언, 2018 11 13
3 고노 타로, 중의원 외무위원회 답변, 2018 11 14
4 日, ‘불법 환적·파나마 선박 3 입항 금지 조치 (조선일보, 201810 31)

Dec 27, 2018

감시 보고 No.2

감시 보고 No.2  2018 12 10

§향후 한미 워킹그룹의 미래는 남북 정부의 의사소통에 달려있다

20181120, 한미 양국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반도 비핵화 교섭 실무자 공동 주재로 첫 번째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에서는 대표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외에 정연두 북핵외교기획단장 등이 참가했고, 미국에서는 대표인 스티브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본부장 외에 알렉스 웡 국무부 동아태 부차관보, 마크 램버트 북한 담당 부차관보 대행, 앨리슨 후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한반도 담당 보좌관 등이 참여할 예정이었으나 대표를 제외한 실제 참가자의 이름은 확인되지 않았다[1]. 이번 회의는 양국 대표가 공동 의장을 맡았다.

이날 회의 종료 후 미 국무부는 워킹그룹은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한미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임을 밝히고, “참가자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지속적인 평화, 유엔 안보리 결의 이행과 남북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발표했다[2].

이번 한미 워킹그룹의 발족은 최근 열린 정상회담과 고위급 회의의 후속 조치로서 실무 차원의 조정을 위한 정례 모임이 마련된 것 이상의 중요한 의미를 내포한다.

현재 남북간 판문점 선언과 북미간 싱가폴 정상회담 선언이라는 서로 떼어놓을 수 없는 두 개의 공동선언을 이행하기 위해 역사적인 프로세스가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남북간 협의 사항은 가시적으로 이행되어 가고 있는 반면, 한미 간에는 구체적인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 북한이 일방적으로 중간적 조치를 취하자 미국도 그에 맞서 중간적 조치를 취할 뿐 아니라, 서로 이러한 조치를 반복하는 방법론에 대해 찬반 입장을 표하지 않고 있다. 만일 한미간 협의 이행에 여전히 진전이 없을 경우, 남북간 협의 이행 역시 난관에 부딪힐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은 한미동맹 때문에 미국의 의향을 무시할 수 없는데 특히 군사협력과 경제 제재 문제에 부딪힐 것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남북이 합의를 이루는 것도 곤란해 질 것이다.   

한국 정부가 이처럼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을 타개하려고 할 때, 다음과 같은 두가지 방법 사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①남북관계를 우호적으로 진전시켜서 특히 그에 따른 남북경협의 발전 가능성이 있다면 북한의 비핵화 인센티브가 강화될 것이다. 또한, 남북한 경제가 상호의존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일은 평화 구축의 중요한 축이자 한반도 비핵화의 주요 조건이기도 하다.

 ②한편, 북한의 비핵화에 진전이 없는 상태로 남북경협을 추진한다면 국제적인 제재로 인해 형성된 북한 비핵화에 대한 압박 효과를 약화시키게 될 것이다. 남북관계가 진전되더라도 압박 효과를 유지하고 미국의 방침을 고려하면서 한미간 합의를 형성해 가는 게 바람직하다.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생각하는 바일 것이다.

 둘 중 어느 쪽이든 간에 워킹그룹은 반드시 설치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실제 설립 경과는 다음과 같다.

한미간 워킹그룹 설치가 합의된 것은 1028일부터 30일까지 비건 특별대표가 방한했을 때다. 청와대는 1031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한미 간의 더욱 긴밀한 논의를 위한 기관으로서 워킹그룹이 설치된다고 설명했다[3]. 만일 이게 비건 대표의 제안이라면 미국이 ②번과 같은 생각에서 남북의 대화 진전 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우려하여 견제 기구로서 설치를 요구했다는 억측도 성립한다. 그러나 한국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이 억측에 대해 부정했다. 1031, 외교부 당국자는우리(한국 외교부)가 제안했고, 몇달 전부터 논의해 온 것”이라고 해명했다[4]. 같은 시기(워싱턴DC 기준 1030)에 미 국무성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남북관계의 진전 속도가 너무 빠르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는 질문하자, 로버트 파라디노 국무성 부 보도관은 한미 정부는 다양한 레벨에서 매일같이 서로 조정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5]. 진전 속도에 대해 직접적으로 답하지는 않았으나 워킹그룹의 발족과 관련해서 한미 양국의 뜻이 다른 것 아니냐는 우려를 해소하는 대답이었다. 한편,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워킹그룹 첫번째 회의 당일 아침에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북한 비핵화가 남북 관계 증진에 뒤처지지 않는다는 것을 확실히 하기를 원한다고 한국에 분명히 밝혔다”며그것들(남북 관계와 비핵화)이 나란히 함께 나아가는 것은 중요한 병행 과정이라고 여긴다”며워킹그룹은 그것들이 그런 방식으로 지속되도록 하기 위해 고안됐다”고[6] 말했다. 정리하자면, 이 워킹그룹은 한국이 ①과 같은 생각에서 계획했으나 ②와 같은 입장을 가진 미국의 필요에도 부합했기에 공식적으로 발족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앞으로 워킹그룹이 역할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는 북한이 한국과 원활히 의사소통을 하면서 위에 말한 것처럼 냉정한 시각으로 이 워킹그룹을 평가할 수 있을지에 달려있다. 북한 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이 워킹그룹은 대해 미국이 개선과 발전의 길을 모색하고 있는 남북관계를 간섭하고 방해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비판하면서[7], 한국에게는 민족 자주 원칙에 입각해서 남북공동선언을 철저히 이행하라고 요구했다[8]. 북한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주장을 하는게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러므로 남북간 협의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으려면 남북이 정부 차원에서 선의의 의사소통을 긴밀히 유지해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워킹그룹의 첫 회의는 환영할 만한 결과를 낳았다. 회의 직후 이도훈 대표는 워싱턴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미국 쪽이 남북 철도 공동조사 사업에 대한 전폭적 지지와 강력한 지원을 확인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9]. 한국 정부가 미국에 설명함으로써 남북간 현안에 대해 미국의 지지를 받아냈다는 의미다.

1120일 한미 워킹그룹 회의에서 남북 철도 공동조사 사업에 대한 제재 면제를 논의한 결과, 유엔안보리 북한 제재 결의 뿐만 아니라 미국의 대북제재에서도 예외 됨으로써 한국이 공동조사에 필요한 물자를 북한으로 반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10][11]. 실제로 1123일에 유엔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는 남북 철도 공동조사 사업에 대한 제재 예외 조치를 결정한 바 있다.

남북은 8월말에 공동조사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유엔군사령부가 군사경계선(MDL) 통과를 승인하지 않는 바람에 무산되었다[12]. 그러나 이번에 철도 연결을 위한 북한 구간 공동조사를 1130일부터 1217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측 조사단을 태운 열차는 제재가 면제된 55천톤의 경유[13]를 싣고 1130일에 북한으로 출발했다. (히라이 카나, 우메바야시 히로미치)


1 한미 워킹그룹 회의 개최 결과(외교부, 2018 1121)
, 남북 철도조사전폭 지지북과 대화도일정 조율 중”(한겨레, 20181121)
2 US Department of State Media Note, “U.S.-ROK Working Group”, November 20, 2018 https://www.state.gov/r/pa/prs/ps/2018/11/287492.htm
한미 '워킹그룹' 정례화 합의서로 다른 소리 내지 않겠다”(연합뉴스, 20181121) https://www.yna.co.kr/view/AKR20181121024451071?section=search
3 임종석 이어 윤건영까지 면담…비건광폭 행보’ 배경은?(한겨레, 2018 1031)
4 비핵화·남북협력·제재 논의할 한미 워킹그룹 11월 출범(한겨레, 20181031)
5 U.S. Department of State, “Department Press Briefing - October 30, 2018,” October 30, 2018 https://www.state.gov/r/pa/prs/dpb/2018/10/287016.htm
6 , 남북 철도조사전폭 지지”…북과 대화도일정 조율 중(한겨레, 20181121)
7 규탄을 불러일으키는 《실무팀》조작놀음(우리민족끼리, 20181111)
8 《실무팀》조작놀음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우리민족끼리, 2018 119)
9 1과 같은 기사.
10 남북협력사업에 안보리 사실상 첫 제재면제…철도연결 '첫걸음'(연합뉴스, 20181124)
11 Choe Sang-Hun, “North and South Korea Get U.N.’s Go-Ahead to Study Joint Rail Project,” The New York Times, Nov. 24, 2018
12 南열차 10년만에 北 달린다…철도 공동조사 30일 시작(연합뉴스, 20181128) https://www.yna.co.kr/view/AKR20181128142200504?section=search
13 "남북, 오늘부터 18일간 北철도 공동조사(한국경제, 2018 11 30)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1308879Y

감시 보고 No. 32

감시 보고 No. 32 2021년 6월 12일 NPO 법인 피스데포 <비핵화 합의 이행 감시 프로젝트> 발행  Tel.: +81 045(563)5101, Fax: +81 045(563)9907, Email: office@peacedepot....